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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예비 신랑 차현우가 직접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이니셜이 적힌 커플퍼터의 모습이 담겨있다. 황보라는 "#이제 뭐든 두 개씩 사는 울 예랑님"이라며 이전과 달라진 분위기에 설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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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생인 황보라는 2003년 SBS 10기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드라마 '천국의 계단' '마이걸' '달리와 감자탕' '사내맞선' 등에 출연했다.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의 친동생이기도 한 1980년생인 차현우는 서울예대 연극과 출신으로, 1997년 알앤비 보컬그룹인 예스브라운으로 데뷔한 뒤 배우로 변신해 드라마 MBC '로드 넘버 원', SBS '대풍수' 등에 출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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