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데뷔후 첫 단독 팬미팅…"울지않으려 꾹꾹 참느라 힘들어" by 고재완 기자 2022-07-31 11:12:5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그룹 티아라 지연이 데뷔 13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 했다.Advertisement31일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 그리웠던 무대에서 만나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어요"라며 "마지막 곡엔 울지않으려 꾹꾹 참느라 힘들었네요. 그대들 또 하나의 추억을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지연은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을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이다.Advertisement한편 지연은 오는 12월 공개 열애중인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할 예정이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