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골때녀'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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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주 이쁜 '골때녀'들 만나고 기분이 업업!"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오정연을 비롯해, 최은경, 박은영, 신아영, 윤태진 등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C아나콘다로 호흡을 맞춘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축구장 밖에서 화려하게 꾸민 채 만난 멤버들. 축구장에서의 모습과는 또 다른 분위기 속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어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멤버들. 각기 다른 포즈 속 환한 미소에서 함께하는 즐거움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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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현재 임신 중인 신아영도 참석,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볼록 나온 D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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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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