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20살의 성숙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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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화질 얼빡샷♥"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화보를 촬영 중인 듯한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러블리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이 공존하는 최준희의 비주얼은 감탄을 유발한다. 또한 과감한 클로즈업에도 굴욕이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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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준희는 엄마 최진실의 DNA를 그대로 물려 받은 듯 남다른 화보 소화력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었으나, 최근 계약을 해지했다. 최준희는 지난 2019년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지만 이후 44kg를 감량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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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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