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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생인 슬로니나는 지난 시즌 시카고 소속으로 MLS 11경기에 출전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8월 첫 선발 출전을 하며, MLS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골키퍼로 선발 출전한 선수가 됐다. 그리고 올시즌에는 확고한 주전으로 올라서며 벌써 23경기를 뛰었고 10번의 클린시트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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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축구 전문 저널리스트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첼시가 슬로니나 영입 작업을 마무리 했으며, 그는 메디컬 테스르를 마치고 이적 작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곧 런던에 도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첼시는 슬로니나를 데려오기 위해 1500만유로(약 200억원)를 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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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슬로니나는 이적이 확정되도 내년 1월부터 첼시에 합류할 예정이다. MLS는 아직 시즌이 한창이고 올해 시즌을 마무리한 후 첼시에 합류하는 시나리오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