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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 큰소리치고..'김태현♥' 미자, 친정서 딱걸렸다

by 문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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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방송인 미자가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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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뺀다고 큰소리치고 친정가서 때려먹었습니다. 남편에게 딱 걸림. 짜장면, 매운 김치, 꿀 조합"이라며 "미자네 주막 놀러오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미자는 짜장 라면을 젓가락 가득 들어올려 카메라에 보이는 중. 여기에 소주와 함께 짜장 라면을 맛있게 즐기는 모습까지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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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는 해당 유튜브 방송에서도 그동안 연예계 따돌림으로 인해 고통받았던 때를 언급하며 "사실 제가 대인관계가 좀 어렵다. 그런 성격이라 상담을 받은 거였는데 이야기하다 보니 에전 이야기까지 나오게 됐다"고 '금쪽상담소' 출연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미자는 4월 방송인 김태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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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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