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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딸' 서동주, 아가들 벌써 이렇게 컸나…할머니도 눈에서 꿀이 뚝뚝

by 정빛 기자
서동주(오른쪽)가 할머니와 사진을 함께 찍었다. 사진 출처=서동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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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외국 변호사 출신 방송인 서동주가 반려견들과 보낸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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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머니랑 아가들이랑"이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서동주 할머니로 보이는 인물과 서동주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서동주 품에 안겨 있는 반려견들이 귀여움을 자랑,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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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서동주의 청순한 비주얼도 시선을 모으는 부분이다. 하얀색 원피스에 하늘색 카디건을 입은 서동주는 수수한 차림에도 화려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방송인 서세원,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는 2010년 결혼했지만, 5년 만에 이혼해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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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샌프란시스코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해 외국 변호사 자격을 취득, 미국 대형 로펌에서 근무하다 한국으로 돌아와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엄마 서정희가 유방암 진단을 받아, 모친을 정성 어리게 간호해 주변인들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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