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웨이브 연애 리얼리티 '썸핑'이 12일 첫 공개를 2일 앞두고 후끈 달아오른 5MC의 스튜디오 현장과 더불어, 특급 관전포인트를 선보인다. 5MC 조세호x김진우x강승윤x이미주x엄지윤은 솔직하다 못해 과감한 모습으로 마법 같은 '썸'의 진행과정을 지켜보며, '과몰입러'가 되어갔다.
'썸핑'을 위해 모인 5인의 '입담 천재' 조세호x김진우x강승윤x이미주x엄지윤은 다른 방송에선 절대 볼 수 없는 환상의 케미스트리로 첫 회부터 남다르게 합을 맞췄다. 이미주는 "썸의 마지막 단계가 뭐냐?"는 질문에 "키스도...하면 좋을 것 같고요"라고 거침없이 답했고, 조세호는 "키스가...그게 가능합니까? 썸 단계에서?"라며 문화 충격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위너 강승윤은 "첫 촬영부터 티키타카가 장난 아니었다"며 "오랜 친구들과 만나 이야기하는 것 같은 착각도 들었다"며 명품 케미를 장담했다. 엄지윤 역시 "저녁에 가족끼리 '주말 막장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며 "전부 '리액션 장인'이다"라고 남달랐던 현장 분위기를 돌아봤다.
한편, '썸핑'의 배경인 '썸토피아'에는 직업과 나이를 숨긴 남녀 6인이 모인다. 이들에게는 다양한 '플러팅' 미션이 주어지며, 모두에게 '무한 플러팅'이 허용된다. 플러팅 미션에 성공한 이들에게는 '썸 머니'가 쌓이게 된다. 이는 플러팅이 과연 진심의 표현인지, 아니면 '썸 머니'를 위한 것인지 의심하게 만든다.
출연자들은 "자고 일어나 보니 난 아무것도 안 했는데 머니가 잔뜩 쌓여 있는 것 아냐?"라며 긴장했고, MC들은 "찐사랑이라면 플러팅을 남발하지 않겠죠?"라며 함께 숨을 죽였다.
위너 김진우는 "사랑은 파도와도 같다고 생각한다"며 "거칠 때는 한없이 거칠고 잔잔할 때도 있는데, '썸핑'은 파도를 넘어선 '해일'이다. 쉴 새 없이 거칠게 요동칠 것"이라고 '썸핑'이 몰고 올 '감정의 해일'을 예고했다.
썸의 소용돌이에 휩싸인 남녀 6인은 달달함만이 아닌, 격하게 대립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또 출연자들의 예측이 불가능할 만큼 마구 바뀌는 감정과 '러브 시그널'은, 5MC를 "이 사람들 뭐야? 마음이 왜 이렇게 바뀌어?"라며 당황하게 만들었다.
모두를 놀라게 할 '무한 플러팅'의 현장은 제이패밀리가 제작하고, 12일 웨이브에서 서비스되는 연애 리얼리티 '썸핑'에서 볼 수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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