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박시연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11일 박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시연은 수영장으로 휴가를 떠난 분위기. 수영복과 모자를 착용한 채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모습인데도 또렷한 이목구비로 배우 포스를 풍겼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해 1월, 서울 송파구에서 좌회전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사고를 냈다. 이는 두 번째 음주운전 적발로 드러나 더욱 큰 비난을 받았으며 이후 자숙에 들어갔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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