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렸던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의 경기는 폭우로 노게임이 선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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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동점이던 3회초 경기장에 소나기가 쏟아지자 심판진은 경기를 중단 시켰고, 그라운드에는 대형 방수포가 깔렸다.
30분이 지나도 빗줄기가 잦아들지 않자 심판진은 오후 7시 15분 노게임이 선언했다.
LG는 켈리가 2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 송명기는 2이닝 1피안타 2볼넷 1탈삼진 무실점을 역투를 펼치는 중이었다. 창원=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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