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재시가 근황을 전했다.
16일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재시가 재아, 어머니 이수진과 해변에서 찍은 것으로 모델 케미를 자랑해 감탄을 안겼다. 두 자매는 아직 중학생으로 나이가 어리지만, 어머니와 비슷한 170cm에 육박하는 큰 키로 좌중을 압도한 모습. 세 모녀의 행복감 넘치는 순간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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