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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이러니 '♥임창정'이 더 잘하겠지요? 건강 적신호에도 둘째 아들 위해 새벽 골프 투혼!

by 이정혁 기자
사진 출처=서하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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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서하얀 인스타그램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건강 적신호에 링거까지 맞더니, 둘째 아들을 위해 새벽 골프 투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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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 남편과 다섯 아이 뒷바라지로 살찔 틈이 없겠다.

19일 오후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골프장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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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서하얀이 둘째 아들 준성군과 함께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하얀은 "새벽 4:30분부터 부지런히 출발해서 도착한 충남 태안 바다 근처 골프장! 준성이 시합 나가는 곳 연습 라운딩! 자리가 하나 캔슬돼서 어쩔 수 없이 내가 깍두기로"라는 글을 남기며 둘째를 위해 새벽부터 충남 태안의 골프장을 찾았음을 알렸다. 특히 서하얀은 "우리 투샷"이라며 둘째를 향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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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지난 15일 방송된 SBS TV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 서하얀은 병원을 찾은 바 있다.

최근 급격히 늘어난 회사 업무에 육아와 살림까지 병행하던 '워킹맘' 서하얀에게 결국 건강 적신호가 켜진 것. 임창정은 "아내가 하루 한 끼를 겨우 먹는 둥 마는 둥 하고, 새벽까지 일하느라 잠도 거의 못 잔다"며 걱정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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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역시 최근 경험한 심상치 않은 건강 이상 증세를 고백했고, 급기야 링거 투혼까지 벌이는 서하얀의 모습에 임창정도 시름에 빠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방송에서 서하얀을 위해 보양식 요리에 도전하는 둘째를 보면서, 서하얀은 "준성이를 8세 때 처음 만났는데 이제 요리까지 해준다니 다 컸다"라며 7년 전 아이들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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