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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은 8월 31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2~2023시즌 EPL 5라운드에서 선발출전해 전반 38분만에 해트트릭을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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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은 전반 12분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다. 동갑내기 미드필더 필 포든의 감각적인 크로스를 문전 앞에서 감각적인 논스톱 슛으로 득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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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왼발슛과 한 번의 헤더로 만든 해트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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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그냥 골든부트를 홀란에게 주자"는 조크로 홀란의 활약에 대한 놀라움을 표현했다.
홀란 한 명이 넣은 골이 첼시(6골), 맨유(4골) 팀 득점보다 많다는 점도 소개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