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따뜻한 후배 사랑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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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은 8월 31일 자신의 SNS에 이지혜의 글을 공유했다. 이지혜는 "오늘 메컵 담당으로 와주신 옥엘리에게 감사를"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옥주현은 분장을 하고 있는 이지혜를 다정하게 바라보고 있다. 꼼꼼하게 메이크업을 체크하는 그의 모습에서 프로의 손길이 느껴진다.
옥주현은 "난 직업부자"라며 뿌듯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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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과 이지혜는 뮤지컬 '엘리자벳'에 함께 출연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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