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고양시 성실납세 유공자 표창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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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는 1일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시 재정확충에 기여한 성실납세 유공자 3명을 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날 명단에는 뷔가 포함됐다. 뷔는 일정상 참석하지 못했지만 부친이 대리수상했다.
성실납세 유공자 포상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납세자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 성실납세자가 지역사회에서 존경과 우대를 받는 납세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고있다. 올해는 지난 3년간 일정 세액 이상의 지방새를 납기 내 성실히 납부한 개인과 법인 4만 6000여명이 성실납세자로 선정됐으며 이중 8명에게 표창패가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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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화보 촬영 스케줄로 미국으로 출국했다가 8월 31일 귀국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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