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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살로 게데스, 라울 히메네스, 페드로 네투 트리오가 선발 투입된 가운데, 브루노 라즈 감독은 후반 상황에 따라 황희찬 등을 조커로 활용할 계획이었던 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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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30분, 공격진에 변화를 줬다. 다니엘 포덴세와 아다마 트라오레가 각각 마테우스 누녜스와 게데스와 교체됐다. 황희찬은 끝내 부름을 받지 못했고, 경기는 빈공끝에 0대0 무승부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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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머스전을 앞두곤 리즈 이적설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잘츠부르크 시절 스승과 제자로 인연을 맺은 제시 마치 리즈 감독이 "황희찬을 잘 안다. 이적시장 초반부터 그는 우리의 관심 대상이었다"고 관심을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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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9월 1일 이적시장이 끝난다. 데드라인에 황희찬의 소속팀이 바뀔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본머스전 결장이 시그널일 수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