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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식♥’ 진재영, 사랑받는 며느리였네..“시어머니가 머리 잘라줘”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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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사업가로 활동 중인 배우 진재영이 시모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근황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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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은 1일 자신의 SNS에 "어제 어머니가 머리 잘라주셨당. 40년 전통 거창 미용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시모 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깔끔하고 단정한 헤어스타일이 아주 잘 어울린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진정식과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결혼 후에는 쇼핑몰을 운영, 수백억대의 연매출로 사업가로서도 완벽한 변신을 선보였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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