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밥즈는 둘째 날 아침 식사를 위해 한우 물회 식당을 찾아 한우 물회, 육회 비빔밥, 떡불고기 등을 먹으면서 "맛있는 곳은 다 경주에 있었다"고 경주 맛집을 찬양한다.
Advertisement
하지만 노사연은 식사 중에도 "나는 안 왔어"라고 답한다. 이에 박명수는 "이번에 다시 한번 신혼여행을 오면 되지 않느냐"며 이무송과 리마인드 신혼여행을 제안한다. 그러자 노사연은 소스라치며 "똑같은 사람이랑?"이라고 되물어 멤버들을 폭소하게 한다.
Advertisement
현주엽은 그동안 식비를 벌기 위한 복불복 게임에서 멤버들이 진땀 흘릴 정도로 엄청난 승부욕을 보여줬다. 이에 박명수는 "주엽이가 게임할 때는 이겨 먹으려고 거의 백정 수준"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3일 오후 5시 방송.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