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소유진이 딸의 내의를 들고 산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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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계산매봉 오늘 날씨 정말 최고!! 우리 홍쌤이랑 함께해서 더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청계산으로 등산을 간 소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탄탄한 레깅스핏을 자랑하는 소유진은 정상에 올라 환한 미소를 짓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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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유진은 "보들보들 손수건인 줄 (알고) 집어온 서현이 내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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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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