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완벽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제니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델로 활동 중인 속옷 브랜드 화보를 게재했다.
화보를 통해 제니는 과감한 노출을 시도했다. 탱크톱에 검정 진을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인 것. 여기에 매혹적인 눈빛과 포즈까지 선보이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든 제니였다.
Advertisement
이 과정에서 제니의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매와 탄탄한 복근의 조화가 돋보이는 완벽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제니와 그룹 방탄소년단 뷔로 추정되는 데이트 사진이 유출되며 두 사람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양 측은 침묵을 유지한 채 일정을 소화 중이다. 이후 31일 제니와 뷔의 사진을 유출했다고 주장하는 A씨는 SNS 채팅방에 "지난 48시간 동안 많은 일이 일어났다. 중요한 사람들과의 대화 결과 뷔와 제니 관련 내용을 게시하는 걸 자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블랙핑크는 지난 19일 신곡 '핑크 베놈(Pink Venom)'을 공개했으며, 오는 9월 16일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를 발매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0월부터는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