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채림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1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여독이 아직 풀리지 않아서"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림은 아들 민우 군과 식사를 하거나 산책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모자의 투샷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아들을 위해 바쁜 와중에도 에너지를 내는 채림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Advertisement
한편 채림은 지난 2014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며 화장품 CEO로도 활약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김원훈♥엄지윤, 오늘(1일) 결혼…유재석·신동엽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