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이것이 하와이 스타일인가?
Advertisement
배우 이다해가 비키니 하의만 입은 듯한, 전신 시스루 의상을 선보였다.
1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ur first day in Hawaii♥"라는 글과 함께 하와이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화려한 호텔과 럭셔리한 디너, 거기에 파격 섹시 드레스까지 놀라움의 연속이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상당히 독특한 스타일의 시스루 의상 차림. 가슴 라인을 그대로 오픈한 스타일에 전반적으로 시스루 디테일을 활용해 노출을 극대화했다.
이다해는 39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7년째 공개연애 중이다. 이들은 지난 1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동반출연해 화제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