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레드벨벳 멤버 겸 배우 조이의 모습은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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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조이의 고혹적인 아름다움이 담겨있다. 블랙 원피스에 롱부츠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조이.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서 있는 조이의 모습은 화보를 연상시켰다. 청초함 가득한 러블리 미소는 아름다웠다. 여기에 섹시미까지 발산 중인 조이였다. 이날 조이는 옆트임이 있는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와 가녀린 어깨라인을 드러낸 것. 다양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든 조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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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이는 오는 9월 5일 첫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에 출연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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