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린이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2일 린은 "못 치면 많이 걷고 많이 걸으면 괜히 건강해지는 기분이고 기분이 좋으면 또 실컷 웃으니까 사실 좀 못 쳐도 괜찮지 않나 뭐 이런 생각"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린은 필드 위에서 가늘고 긴 다리를 뽐내며 한껏 즐거워하고 있다. 군살 없이 완벽한 몸매로 골프웨어를 소화해 눈길을 끈다. 청순하고도 러블리한 분위기도 돋보인다. 이에 가수 백지영도 "누가 이렇게 예쁘게 찍어줬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린은 지난 2014년 그룹 엠씨더맥스 이수와 결혼했으며 지난 4월 JTBC 드라마 '기상청사람들:사내연애 잔혹사 편' OST '오픈 유어 하트'(Open Your Heart)를 발표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4.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5.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