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사진 속 레드슈즈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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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근황이 공개됐다.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직업병"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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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샤넬 코리아가 2022프리즈 서울과 함께 개최한 아트토크 행사에 참석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지드래곤이 담겼다.
그는 직접 촬영을 하거나 크게 박수를 치는 등 다양한 모습과 함께 마지막 사진엔 남녀의 발만을 찍은 사진을 올려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빨간색 슈즈는 누가봐도 여성의 것으로,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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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 4월 5일 자정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봄여름가을겨울'(Still Life)은 빅뱅의 지난 날에 대한 단상과 고민, 그리고 현재와 미래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아름다운 멜로디와 시적 은유가 깃든 노랫말, 그 안에 담긴 진정성 가득한 서사가 우리 모두의 청춘을 되돌아보게 하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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