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형제의 모습에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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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꿀 뚝뚝"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서수연이 촬영한 형제의 모습이 담겨있다. 낮잠을 자고 있는 형제. 이때 똑같은 포즈로 잠을 자고 있는 형제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를 짓게하는 모습에 엄마 서수연도 "꿀 뚝뚝"이라면서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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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수연은 "둘째는 첫째와 다르다더니 등 센서 누가 달아줬어요? 매운맛 육아 3일차, 잠들어 내려놓기만 하면 눈 번쩍"이라며 매운맛 육아 일상을 전했다.
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2019년 결혼했다. 2019년에 첫째 담호 군을 출산했고, 지난달 15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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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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