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희가 떡잎부터 다른 '개그욕심' 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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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진짜ㅋㅋㅋ"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작은 젖병을 손에 들고 지긋이 얼굴에 누르고 있는 최희 딸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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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어 최희는 "개그욕심"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고 모두를 웃게 했다. 최희의 딸은 젖병을 콧구멍에 넣어 고정시키는 개그욕심으로 엄마를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귀여운 장난으로 사랑스러움을 대방출한 최희 딸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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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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