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이다해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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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Not always sunny but in a sunny state of mind(항상 화창한 건 아니지만 마음은 화창한 상태에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하와이 여행 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그는 사랑스러우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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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다해는 샌들을 신어도 완벽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기준 39세인 이다해는 동갑내기 가수 세븐과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이들은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달달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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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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