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박하선이 '한시간에 1000칼로리'를 태운다는 극강의 운동에 도전했다. 도대체 어떤 운동이기에, 박하선의 슬렌더 몸매에 너무 무리 아닐까?
5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번지피지오 수업 영상을 게재했다. 박하선은 영상과 함께 "요즘은 필라테스와 교정 운동 중. 맛있는 거 잔뜩 먹으려면 열량소비가 더 필요할 것 같아 번지피지오 시작! 빡세지만 재밌고 코어 운동"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박하선은 번지피지오에 열심인 모습. 신에라는 바로 "좋다좋아 해보자ㅎ"라고 격려 메시지를 남겼다.
번지피지오란 번지점프(Bungee Jump)와 피지오테라피(physiotherapy, 물리치료)를 더한 단어로, 번지점프를 하듯 물리치료를 할 수 있다고 해서 이 이름이 붙었다. 번지점프를 할 때처럼 튼튼한 줄을 매달고 몸의 균형을 잡는 운동으로, 줄에 매달려 있지만 중심을 잡아야 하기에 몸통, 즉 코어 근육을 주로 사용하며, 이와 함께 전신 근육을 모두 사용해야 하기에 열량 소모가 큰 편이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를 맡고 있다. 신애라와 여행프로 '무작정투어-원하는대로'를 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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