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클릭비 출신 유호석이 사랑스러운 딸의 얼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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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석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 조그마해서 안고 있기도 겁이 났는데 벌써 곧 일년이라니…너무 소중한 랑이! 너무 예뻐서 아빠가 참을 수가 없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호석 부부의 딸 사진이 담겼다. 유호석의 역시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한다. 차은우 이전 '얼굴천재'였던 유호석의 미모를 그대로 물려 받은 딸은 큰 눈과 똘망똘망한 이목구비로 귀여움을 더한다.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에 후배 아빠 오종혁은 "선배님 60일차에는 어땠나요?"라고 관심을 보였다. 이에 유호석은 "해병대 있을 때만큼 인내하다 보면..100일의 기적이라고들 하지….그거 다 뻥이야! 난 지금도 매일 안고 재워 ㅎㅎ 할말하않? 축하 드립니다. 육아의 세계에 오신 걸~ 그래도 너무 예쁘지?"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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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클릭비 출신 유호석은 2019년 7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해 딸을 품에 안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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