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서울대 22학번' 정지웅은 "12문제 정도 틀려서 400점 만점에 370점 정도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서울대에 합격한 자신의 공부법과 공부 루틴에 대해 밝혔는데, "6시 기상하고 11시 취침하는 것을 무조건 지켰다. 하루 7~8시간은 무조건 자고, 공부는 하루 6~7시간 정도 했던 것 같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정은표는 "지웅이가 컨디션이 좋아서 '2시간만 더하고 잘게'라고 하면, 그때 안 자면 리듬이 망가지니까 나는 무조건 자라고 권했다"라며 수험생활 중 컨디션 조절 방법에 대해 전했다.
Advertisement
또한, 정지웅은 "어렸을 때부터 읽은 책만 6천 권 정도 달한다", "학습 만화나 짧은 소설 등 가리지 않고 읽었는데 워낙 어릴 때부터 책 읽는 것을 좋아해 많이 축적된 것 같다"라고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정은표는 "지웅이가 책을 빨리 읽는 편이다. 어렸을 때 차를 타고 가는데 두꺼운 책을 차 안에서 한 시간 만에 다 읽더라"라며 상위 1% 영재 정지웅의 남다른 독서량까지 공개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9월 7일 수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