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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는 6일(한국시각) SNS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구장 올드트래포드와 캐링턴에 위치한 트레이닝센터를 관람한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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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5일 홈에서 2022~2023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아스날과 일전을 펼쳤다. 긴박한 경기 속에 맨유가 3대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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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는 '브라질의 거물(카카)은 그의 전 국가대표 동료이자 인터밀란 골키퍼 세자르와 동행했다. 이들은 유럽축구연맹(UEFA)의 국제선수 마스터스 자격 과정(UEFA MIP, Masters for International Players) 의 일환으로 이곳을 견학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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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는 호날두와 레알에서 같이 뛴 인연이 있다. 카카와 호날두는 2009년 레알에 나란히 입단했다. 사실 카카는 2003년부터 2009년까지 AC 밀란에서 최절정의 전성기를 누렸다.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가 2009년부터 향후 10년 동안 발롱도르를 양분하기 전 마지막 수상자(2008년)이기도 하다.
맨유 카세미루, 안토니와 아스날의 제주스, 마르퀴뇨스, 마갈량이스는 또 카카와 같은 브라질 출신이다.
카카는 "축구가 나에게 준 멋진 친구들을 만나면서 새로운 것들을 배우는 중"이라며 변신을 예고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