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채정안이 우아한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채정안은 6일 자신의 SNS에 "우리가 만날 가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채정안은 오버핏 사이즈 셔츠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 우아한 패션 센스를 뽐냈다. 샴페인 한 잔을 앞에 두고 머리를 쓸어 넘기는 그의 모습에서 여유가 묻어난다. 특히 채정안은 C사 명품백도 대충 올려놓는 '리치언니'의 플렉스를 제대로 뽐내 눈길을 끌었다.
채정안은 앞서 한번에 1000만원 대의 명품 쇼핑을 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골프를 취미로 하는 등 럭셔리한 일상을 공유하며 '45세 리치언니'로 불리고 있다.
Advertisement
채정안은 최근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돼지의 왕'에서 열연했다. '돼지의 왕'은 연쇄살인 사건 현장에 남겨진 20년 전 친구의 메시지로부터 폭력의 기억을 꺼내기 된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추적 스릴러 드라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