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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배정남이 맞춤 제작한 침대에서 쉬고 있는 벨의 모습이 담겼다. 급성디스크 수술 후 회복 중인 벨을 보며 배정남은 "바깥공기 좋지~", "최선을 다해보자. 아빠가 지켜줄게"라며 애틋함을 가득 드러냈다. 벨을 쓰다듬는 눈빛과 손끝에서도 애정이 한껏 묻어난다. 벨은 배정남과 예능에 함께 출연해 팬들에게도 친숙한 존재로, 팬들은 한마음으로 벨의 회복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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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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