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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비행 중 한 팬에게 받은 쪽지가 담겼다. 이 팬은 "꼭 만나 뵙게 되면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오늘 이렇게 밴쿠버 비행에서 우연히 뵙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아직도 너무 예쁘시고 아름답습니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서하얀은 "응원 쪽지에 괜히 제가 더 자랑스럽네요! 자랑스러운 후배님. 부랴부랴 나가느라 인사도 제대로 못 하고 나오고. 이 용기와 이 마음씨 본받아요. 커피 한 잔 꼭 살 기회를 주세요"라며 고마움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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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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