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제주개발공사는 8월 집중 호우 피해를 입은 수도권에 5만여 병, 3월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약 22만병의 제주삼다수를 지원한 바 있다.
김정학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여름 내 이어진 강우와 폭우로 피해가 큰 상황에서 태풍 '힌남노'로 다시 한번 삶의 터전에 피해를 입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실생활에 가장 필요한 식수를 지원한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