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두 아들의 사랑스러운 투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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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쏘스윗 형아. 우잉이 이름이 생겼어요. '이도호'입니다. 담호 도호 호호형제 앞으로도 스윗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첫째 아들 담호 군은 쿠션에 누워있는 동생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 형제의 아름다운 투샷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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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수연은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결혼했다. 2019년에 첫째 담호 군을 출산했고, 지난달 15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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