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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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예쁘게 드레스업해서"라며 "거의 처음(?!)으로 남편 행사 보러갔어요. 감미로운 시간이였습니다. 국내와인 행사에 이렇게 사람 많은 이유를 와인 먹고나니 알게 되었어요… 너… 넘 맛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드레스업 한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아야네는 누드톤 원피스로 우아한 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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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와 몸매로 시선을 사로 잡는 아야네는 남편의 내조를 톡톡히 하고 있다.
한편 미우라 아야네는 이지훈과 지난해 4월 혼인신고를 마친 뒤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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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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