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월드컵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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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2년 월드컵도 못봤지만 이게 바로 월드컵룩 일까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빨간 옷을 입은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앞머리를 차분하게 내린 최준희는 엄마를 닮은 외모로 더욱 시선을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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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2002년 월드컵 당시 2살이었다. 월드컵 분위기를 느낄 수 없지만, 레트로 감성을 더한 최준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 체결하고 연예계 활동을 본격적으로 예고했지만 돌연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그런가 하면, 최근에는 건강상태 악화로 병원에 입원한 사이 학폭논란이 재차 불거져 곤욕을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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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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