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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추가 등록 기간에 인천 유니폼을 입은 에르난데스는 5경기에서 공격포인트 7개(4골-3도움)를 쓸어 담아 8월 K리그1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오현규는 8월에 출전한 모든 경기에서 공격포인트(5경기, 4골-2도움)를 기록해 수원 유스출신의 자랑 "매탄소년단"의 계보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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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SPORTS 이달의선수상은 K리그와 프리미어리그, 라리가, 분데스리가, 리그앙 등에서 실시되고 있으며, 각 리그에서 매달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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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선수상 수상자에게는 트로피 수여, 해당 시즌 유니폼에 이달의 선수상 패치 부착, FIFA온라인4 플레이어카드에 '이달의 선수' 표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팬 투표는 K리그 이벤트 페이지 회원가입 후 8일 오전 10시부터 11일 자정까지 참가할 수 있다. 1개 아이디 당 하루에 한 번씩 투표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