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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전다빈은 가족들과 함께 호캉스를 즐기고 있는 모습. 미니스커트를 입은 전다빈은 타투가 새겨진 섹시한 각선미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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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다빈은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프리랜서 모델 겸 필라테스 강사로, 현재 딸 아이를 혼자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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