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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팀에서는 배우 김광규와 가수 육중완이 '뷰'러운 집을 찾으러 출동했다. 첫 번째 파본 집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열려라 시티뷰 펜트하우스'였다. 40층 높이에 위치한 매물로 길게 뻗은 복도를 따라 들어가면 초대형 거실의 통창으로 송도 시티와 센트럴 파크를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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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파본 집은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위치한 '프라당 하우스'였다. 프라이빗 중정과 마당이 멋스런 단독주택으로 높은 층고는 개방감을 더했으며, 감각적인 조명으로 포인트를 주어 더욱 빛났다. 다각형의 안방은 대형 드레스룸과 연결되어 있었으며, 주방은 한쪽 벽면 전체가 수납장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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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팀에서는 방송인 박소현과 김숙이 출동해 다양한 집들을 파보았다. 첫 번째 파본 집은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 위치한 '북한강 러뷰게임'이었다.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멋스런 외관과 노출콘크리트로 만든 초대형 중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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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파본 집은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뷰러우면 지는거다'였다. 평창동 뷰가 내려다보이는 초대형 차고지는 리조트를 방불케 했으며, 뒷마당에는 온수물이 나오는 프라이빗 수영장이 설치되어 있었다.
12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는 시청률 4.7%(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2049시청률은 2.1%로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5.9%까지 치솟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