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첼시가 '꿈의 라인업'을 완성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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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돛을 올렸다. 첼시는 최근 토마스 투헬 감독과 결별했다. 그레이엄 포터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라인업도 확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원하는 수준의 영입이 이뤄졌을 때의 얘기다.
영국 언론 더선은 12일(이하 한국시각) '첼시가 루이스 캄포스를 스포츠 디렉터로 영입할 수 있다. 이 경우 세계적인 선수들을 첼시로 데려올 수 있다. 첼시는 내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에 다시 한 번 큰 돈을 쓸 계획이다. 첼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유) 영입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또한, 첼시의 장기 목표인 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 PSG)를 영입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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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첼시가 꿈에 그리는 라인업을 공개했다. 공격은 호날두를 중심으로 네이마르와 라힘 스털링이 이끈다. 중원은 메이슨 마운트, 은골로 캉테, 마테오 코바시치가 구성한다. 포백에는 벤 칠웰, 마르퀴뇨스(PSG), 티아고 실바, 리스 제임스다. 골문은 에두아르 멘디를 예상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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