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간 정주리, 한국서는 '듣도 보도 못한 과일'에 깜짝 "검색하니 치즈볼만" by 김수현 기자 2022-09-13 19:51: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태국에서 처음 경험해보는 과일을 맛봤다. Advertisement정주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거 과일 맛있는데 이름이? 구글 사진 검색하니 치즈볼만 떠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현재 태국 방콕으로 여행을 간 정주리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방콕의 한 호텔에 머물고 있는 정주리는 태국에서 처음 본 과일을 보며 신기해 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네 아들을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