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인테리어디자이너 제이쓴이 육아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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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압빠품에서 네시간 자는 바람에 이쓴스 방광 터질 거 같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들을 품에 소중하게 안고 있는 제이쓴의 모습이 담겨있다. 제이쓴은 아들이 잠에서 깰까 생리현상 해결도 포기한 채 육아에 몰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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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 누리꾼은 "똥별이 기저귀 같이 차셔야겠네"라며 해결책을 제시했고 제이쓴은 "아니 그런 신박쓰한 방법이?"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제이쓴은 코미디언 홍현희와 지난 2018년 결혼해 지난달 5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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