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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MBN '돌싱글즈3' 스페셜 촬영 비하인드가 담겼다. 조예영과 한정민은 '돌싱글즈3'에서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 스페셜 방송 당시 두 사람은 "현재 잘 만나고 있다. 136일째 열애 중"이라며 "다른 사람들에게 빨리 (커플의) 존재를 드러내고 싶었는데 안 되니까 답답했다"며 길거리 키스에 대한 로망을 밝혔던 바. 이에 두 사람은 촬영을 마치고 야외에서 키스하며 로망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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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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