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엄지원이 화목한 '작은 아씨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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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시나요~? 하루는 친구들과 하루는 가족들과 본방 사수한 '작은 아씨들' 4월 아씨들팸과 원령가팸 촬영 조각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N '작은 아씨들' 촬영 현장이 담겼다. 김고은과 엄지원, 남지현, 엄기준, 김미숙, 박보경은 한 자리에 모였던 병원 촬영신을 준비하며 화목하게 사진을 남기는 모습. 드라마 속에선 서로를 경계하고 의심했지만 촬영장 밖에선 세상 다정한 모습이 돋보인다. 엄지원, 남지현, 김고은도 장난스러운 포즈로 사이 좋아 보이는 모습을 공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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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작은 아씨들'은 가난하지만 우애 있게 자란 세 자매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부유하고 유력한 가문에 각자의 방식으로 맞서는 이야기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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