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이 과감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Advertisement
13일 이정민은 SNS에 "예쁘다고 유명해서 기대를 잔뜩 역시 예쁘긴 예쁘네용. 호텔투숙중 한번만 이용 할 수 있고 실내 실외 다 사용가능했지만 우리는 더 따뜻한 실내만 아기 구명조끼도 구비되어있지만 #온수풀 이나 #유아풀이 없는 것은 좀 아쉽네요. 수온은 높은 편인데 공조가 너무 쎄서 춥다보니 1시간 이상 수영은 무리였어요. 룸에 비치된 가운에 후드 달려있는 건 매우 좋네요. 수영하고 방에 오니 #추석 이라고 미숫가루와 다과가 예쁘게 세팅 잘먹었습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정민은 수영장으로 이동하는 엘리베이터에서 과감하게 훅 파인 수영복을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아나운서 당시엔 상상을 할 수 없을 과감한 수영복 자태가 시선을 모았다.
Advertisement
한편 KBS 공채 31기 아나운서 출신 이정민은 지난 2012년 3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프리 선언 후 이정민은 스타잇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방송 인생 2막을 시작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