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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것 같아 이혼"한 김현숙, 이혼 사유보다 중요한 "세상 가장 사랑하는 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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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현숙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두 명'과 산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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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강 강아지풀이 가을가을하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두 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반려견을 꼭 끌어안고 벤치에 앉아 쉬고 있는 김현숙의 어머니와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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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은 그가 꼭 닮은 어머니와 김현숙의 판박이인 아들이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을 보며 행복해 했다.

최근 방송에서 이혼의 아픔과 상처를 고백한 김현숙은 어머니와 아들에게서 위로와 치유를 받으면서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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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현숙은 지난 2014년 동갑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서 "(이혼을) 안 하면 죽을 것 같아서 했다. 아이가 하나다. 바람도 아니었다. 차라리 바람을 피웠으면 나았을 것 같다"라며 이혼 사유를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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