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홍현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님이 키우는 닭. 신선한 계란 먹으라며 제일 먼저 낳은 알 깨질까 봐 한알 한알 싸서 가지고 오셨다.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홍현희의 시아버지가 며느리를 위해 휴지에 한 알씩 싸서 들고 온 계란이 담겨있다. 며느리를 향한 시아버지의 따뜻한 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져 감동을 안긴다.
Advertisement
또 홍현희는 "이쓴퓨가 한 달 내내 미역국 끓여줬는데 질리지가 않아요. 계란말이도 넘나 예쁘게 잘 먹었습니다"라며 제이쓴이 차려준 밥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밥상에는 제이쓴의 정성이 가득 담긴 미역국과 먹기 아까울 정도로 예쁜 계란말이가 놓여 있다. 남편과 시아버지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몸조리를 하는 홍현희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3.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